고양이가 생겼다. 두마리.
올 초부터 연락했는데 추석이나 되야 받았다. 힘들었다 =_= ㅎ
사진기 빌려서 사진 좀 찍어봤다.
근데 목욕 시키기 전에 찍은 것들이 대부분.. 엄청 꾀죄죄하다. 다시 찍을까..
그래도 엄청 귀여움 ㅎㅎ
이름 지어야 하는데 뭘로 하지..
![]() 얘 눈이 참 말똥말똥하다. | ![]() 물면 대부분 안 아프지만, 가끔 심하게 아플때도 있음 |
![]() | ![]() |

아유 내 손바닥만한것들 ㅋㅋ

처음엔 잘 때 항상 서로를 베게 삼아, 이불 삼아 잤는데 요샌 떨어져서도 잘 자는 듯.

컴퓨터하고 있으면 야옹거리면서 다가온다. 번쩍 들어 내 배 위에 올려놓으면 잘잔다.

하도 꼬질꼬질해서 목욕시켰다. 엄청 싫어했지만 그래도 많이 깨끗해진듯. 입주위에 누런거는 사료를 물에 불려 먹여주다보니 물에 불은 사료들이 들러붙은 것들이라 잘 안지워진다. 눈코 주위라 박박 씻기가 위험하다

씻긴 후 모습. 한결 깔끔해지고 뽀송뽀송해졌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구 귀엽네. 이름 비트/바이트로 하라니까 ㄲㄲ
ㅋㅋㅋㅋ 센스대박
아오 기엽다ㅠㅠ
이름은 나르샤 나이샤 ㄱㄱ
아악ㅠㅠ 너무 귀엽네요
오 짱귀엽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너 요즘 어디 살길래 고양이도 키우는거야??-_-ㅎㅎ
신종플루 걸린다
자주 씻겨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