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걸어다니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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끄적/사진일기
2008/11/18 01:52
정통연 옆문 입구 앞에 있는 나무 2그루.
아주 작은 길 하나 건너 있을 뿐인데
한 그루는 벌써 낙엽조차 남아 있지 않은 앙상한 모습이고
한 그루는 아직도 잎이 무성한채 아름다운 단풍을 뽐내고 있다.
같은 은행나무에 위치도 10m도 차이 안나는데
이들은 왜 이렇게 다른 모습일까
잎이 무성한 나무야
넌 니 옆에 나무가 불쌍해보이지도 않더냐
저 앙상한 모습이.
freestar
2008/11/18 01:52
2008/11/18 0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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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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