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술

from 끄적/일기 2008/10/13 02:48

새벽 2시 45분인데 잠이 안와..
오늘 잠을 너무 많이 잤나 보다.


요 몇일 술마시고 늦게까지 놀아서 익숙해진걸지도..


10월중 지금까지는 아마 술 안 마신날보다 마신날이 더 많을거다.
내가 막 마시고 싶어서 만든 술자리를 거의 없는데
뭐이리 술자리가 많이 생겼었는지.
그래도 다행인건 내가 요새 술이 땡긴다는거~

어제도 그제도 마셨는데 오늘 또 마시고 싶다.
하지만 이제 시험기간도되고=_=. 좀 줄여야지

앞으로 할일이 좀 쌓였다.
10월말은 좀 바쁠 것 같다.

바쁠것 같으니까 지금부터 미리미리 해야되나
아니면 그때 못노니까 지금 놀아야 되나.



모르겠다.
일단 누워서 잠이나 청해봐야지.


2008/10/13 02:48 2008/10/1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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