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 삽입 이미지

날씨가 너무 좋아서 문득 오토바이를 타고
나혼자 영일대에 놀러 갔던 날.
아. 따뜻한 봄날 벚꽃 나무 아래로
살랑거리는 바람을 지나며 오토바이를 타는 그 기분이란.
곧 만개할 벚꽃을 기다리며.




2009/03/10 02:20 2009/03/10 02:20

Trackback Address >> http://freestar.gaain.net/tatter/trackback/249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진오 2009/03/10 02:3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개생퀴 존나 부럽다. 아 꽃 이쁜거 봐.

    .. 써 놓고 보니 중의적 표현.

  2. 정은 2009/03/15 11:58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날씨가 추운줄만 알았는데, 봄이 왔구나;ㅁ;
    재밌게 잘 지내고 있어??

  3. freestar 2009/03/15 17:36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진오// ㅎㅎㅎㅎ 어느쪽임?

    정은// 오랜만!! 잘지내고 있지 ~ ㅎㅎ

  4. 성은 2009/03/26 17: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서울와 놀러가자

  5. Seraph_0_0 2009/04/03 22:22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여긴 아직 많이 피진 않았어.
    분당은 삭막한 도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