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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체 중 약체라 불리던 우리 컴공과가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우승을 했던 2007년 과대항 축구.
이변도 그런 이변이 없었다.
당시 다 뛰긴 뛰었어도 별로 한게 없어서 참 속상했었지.
작년엔 좀 한다 싶었는데 4강에서 좌절하고.
아 근데 올해는...

학교를 떠나기 전 한번 더
우승컵에 따라진 맥주 맛을 느낄 수 있을까


2009/04/01 02:44 2009/04/01 0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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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eraph_0_0 2009/04/03 22:23  address  modify / delete  reply

    그러게; 그리구 축구 대회 하면 그 여학생만 참가하는 프리킥 뭐시기로 상품 주는 거 있었는데
    나 나갔다가 완전 부끄러웠던 기억이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