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2학기 브레멘 정기공연
통나무 집 안에서 공연한 첫 시도.
당시 회장이었던지라 이래저래 고생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난다.
힘들게 준비한만큼 정말 즐거웠던 공연.
사람도 엄청 많이와서 놀랐었다.
하지만 너무 힘들게 준비한 나머지 정작 뒷풀이땐 다들 힘들어서 자고 ㅋㅋ
가장 즐거웠던 정기공연을 꼽으라면 1순위를 다투는 공연이다.
역시 도환이형이 찍어주신
마음에 드는 공연 독사진 두번째.
통나무 집 안에서 공연한 첫 시도.
당시 회장이었던지라 이래저래 고생 많이 했었던 기억이 난다.
힘들게 준비한만큼 정말 즐거웠던 공연.
사람도 엄청 많이와서 놀랐었다.
하지만 너무 힘들게 준비한 나머지 정작 뒷풀이땐 다들 힘들어서 자고 ㅋㅋ
가장 즐거웠던 정기공연을 꼽으라면 1순위를 다투는 공연이다.
역시 도환이형이 찍어주신
마음에 드는 공연 독사진 두번째.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