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끄적/일기'에 해당되는 글 133건

  1. 2009년의 첫 해 (1) 2009/01/03
  2. 2008년을 보내며. 2008/12/31
  3. 이번 주 토요일, 브레멘 정기공연 보러오세요 (4) 2008/12/03
  4. 10월, 술 2008/10/13
  5. 한 달. (2) 2008/09/27
  6. 대학원생 (7) 2008/08/14
  7. 서버 부활 (2) 2008/07/15
  8. 마지막 학기 2008/06/10
  9. 힘들다 2008/06/10
  10. 교통 사고 (6) 2008/04/29

2009년의 첫 해

from 끄적/일기 2009/01/03 00:3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울기등대에서 맞이한 2009년의 첫 해.
햇님 잊지말고 제가 빈 소원 이루어주시길.
저도 노력할께요

2009/01/03 00:37 2009/01/03 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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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을 보내며.

from 끄적/일기 2008/12/31 03:07

2008년 12월 31일 새벽이다.
오늘이 드디어 2008년의 마지막 날.
뭔가 다사다난 복잡했던 것 같은 2008년인데 끝나간다.

올해도 어김없이 한해 마지막즈음에 일기를 하나 써봐야겠다.
내일, 그러니까 정확하게는 오늘 밤에는 못 쓸거 같으니 미리 써둬야지.


문득 정말로 2008년에는 무슨 일이 있었나 궁금해서
블로그랑 이슬비를 들어가서 무슨 일 들이 있었나 보고 쓰기로 했다.


2008년 1월 1일,
나는 프랑스 파리 에펠탑 아래에 있었다.
파리에서 정말, 정말로 수많은 인파속에서 홀로 맞이한 새해.
그때 본 에펠탑은 정말 예뻤지.
그렇게 시작한 2008년, 그렇게 시작한 내 인생에 잊지 못할 유럽여행.

2008년을 나는 유럽여행으로 시작했었다.
나홀로 그냥 계획없이 무작정 떠나버린 그 여행.
대학 졸업이 얼마남지 않은 나로서는, 즉 '학생'의 신분이 얼마남지 않은 나로서는
정말 그때 방학이 아니면 다시는 한달여간이나 시간을 내서 여행을 떠날수가 없을 것만 같은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무작정 떠났다.
내가 모아놓은 돈으로는 택도 없어서
부모님께 정말 죄송했지만 무작정 졸랐는데 다행히 흔쾌히 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한다.

그렇게 무작정 여행을 떠난건
지금까지의 내 인생에 있어서 가장 탁월한 선택 중에 하나가 아니었나 싶다.
그 전부터 너무나 가고 싶어했는데 가서도 너무 좋았고
갔다와서도 끊임없이 그때를 추억하면서 보낸다.
앞으로도 꼭 다시 떠날 수 있기를.



여행으로 시작한 2008년,
입국해서 거의 바로 있었던 ESCamp에서 드디어 내가 짠 AI로 상을 탔다  ㅠ
무려 준우승으로 PSP 획득.
이로 인해 내 인생에 '루미네스' 란 게임이 또 하나 큰 자리를 차지하게 된 계기가 되었지.
넷마블에서 한때 좀 날리고 ㅋㅋ

그리고 곧 시작한 추가학기-_-인 9학기.
댄스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남는구나.

그리고 기억나는 과대항 축구 화공과와의 8강전 ㅋㅋ
잊을 수 없는 막판 역전 드라마.

처음 걸려봤던 위염.
병원에서 본 MB의 취임식.

그리고 정말로 하늘나라로 갈 뻔 했던 오토바이 사고-_-
이건 지금 생각해봐도 간담이 조금 서늘하다.
재수 없었으면 정말 죽거나 반 병신 될 뻔 했으니.
다시 한번 살아있음에 감사한다.

생일날 친구들에게 받은 지갑!

정말로 아쉽게 실패한 DEFCON CTF 본선 진출

무사히 끝낸 9학기.
친구 3명과 같이 지내면서 준비한 대학원
그리고 합격.

서태지의 컴백, 그리고 힘들지만 재밌게 본 ETP 공연.

드디어 시작한 대학원생활.
그리고 적응하기
다짜고짜 달려든 fuzzing의 실패. 하지만 다시 할거야


다시 시작한 합주, 그리고 공연
역대 정기공연 중 가장 재밌고 신나게 한 정기공연.
No way back!


끝난 대학원 첫 학기.
오늘 그닥 기분이 별로였지만
뭐 술 한잔 하니 뭐 다 그냥저냥.



굳이 굵직하게 꼽아보자면
유럽여행, 오토바이사고, 대학원 합격, 정기공연 이정도 꼽겠다 ㅎㅎ
뭐 좀 더 있는거 같기도 한데
오늘 본 카툰 중에 이런 말이 있더라
'애써 잊은 걸 뭐하러 떠올려'
왠지 마음에 드는 말인데 ?ㅎㅎ 정말 애써 잊은건진 모르겠지만 =_=


뭐 항상 그렇겠지만
끝에서 뒤돌아보면 언제나 후회하는 일부터 떠오르는 것 같다.
정말 어지간히 좋지 않은 이상.
그래도 나름 잘 보냈다고 생각해


2009년은 어떤 한 해일까 많이 궁금하다.
이제 본격 대학원생이겠지.
이제 신입생이라 뭐 어쩌고저쩌고 그런것도 집어치우고 바싹긴장하고 달려가자.

하고 싶은게 너무 많아.
그리고 다 잘하고 싶다.

2009년은 하나씩 하나씩 이루기 시작해봐야겠다.
잘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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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1일 00시 xx분에 찍은 에펠탑


2008/12/31 03:07 2008/12/31 03:07


Bremen 2008/2 from Gilho Lee on Vimeo.



2008. 12. 06. (토)
늦은 8시
아틀라스 홀.

BREMEN 정기공연.


(우리팀은 영상에 없다.....ㅠ)
2008/12/03 02:26 2008/12/03 02:26

10월, 술

from 끄적/일기 2008/10/13 02:48

새벽 2시 45분인데 잠이 안와..
오늘 잠을 너무 많이 잤나 보다.


요 몇일 술마시고 늦게까지 놀아서 익숙해진걸지도..


10월중 지금까지는 아마 술 안 마신날보다 마신날이 더 많을거다.
내가 막 마시고 싶어서 만든 술자리를 거의 없는데
뭐이리 술자리가 많이 생겼었는지.
그래도 다행인건 내가 요새 술이 땡긴다는거~

어제도 그제도 마셨는데 오늘 또 마시고 싶다.
하지만 이제 시험기간도되고=_=. 좀 줄여야지

앞으로 할일이 좀 쌓였다.
10월말은 좀 바쁠 것 같다.

바쁠것 같으니까 지금부터 미리미리 해야되나
아니면 그때 못노니까 지금 놀아야 되나.



모르겠다.
일단 누워서 잠이나 청해봐야지.


2008/10/13 02:48 2008/10/13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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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from 끄적/일기 2008/09/27 01:11

대학원에 들어와 랩생활을 시작한지 거의 한달이 되어 간다.
난 여태 뭘 했을까.



처음엔 뭐가 먼지 몰라 헤매다가
내가 앞으로 연구할 주제를 생각해봤다.

사실 입학하기 전부터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여튼 실제 들어와서 생각하는거랑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다.




어느 정도 예상한것이긴 하지만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대학원에서 요구하는것은 조금 거리가 있었다.
조금이라도 그 거리가 좁은 것을 택해서 연구를 하고 싶어서
지금까지 그것을 찾고 찾고 헤매었던 것 같다.


아직도 확답을 나 자신에게 할 수가 없다.
이대로 가는 것이 나 자신을 만족시킬 수 있는 것인지는.
어느 정도 예상은 했고 각오는 했기에 준비가 되어있어서 다행인지도 모르겠다.


여튼 그래도 그나마 이 정도면 내가 하고 싶은 것과
나에게 요구되는것을 어느정도 만족 시키는,
그렇게 될 수 있지 않을까 싶을 정도의 연구 주제를 정해서 나아가 볼려고 한다.

근데 솔직히 자신 없다.


솔직히, 내가 학부때 그나마 열심히 공부했고
그래서 그나마 남들보다 조금 더 안다고 할 수 있는 것을 토대로 삼아서 나아 간다면
조금 더 빨리, 그리고 더 잘 할 수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그건 내가 지금부터 하고 싶은 건 아니어서..


편한길로 가느냐 가고 싶은 길로 가느냐에 기로에 서 있었다고 할 수 있지만
고민한적은 없다.
짧은 지금까지 내 인생에서의 대답은 언제나 하고 싶은 쪽이었으니깐.



여튼 뭔가 쓸데없이 길고 진지해졌는데
한달동안 내가 가려는 방향의 틀을 조금 잡았다.
큰 틀의 방향이야 옛날 옛적에 코흘리적에 잡았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잡았다는거다.
때마침 운 좋게 희조 선배님도 와주셔서 조언도 듣고..


여튼 그래서 이제 한번 달려볼까?
조금만 이대로 달려보면 내가 정말 원하는대로 달리는건지 아닌지
확실히 알 수 있겠지? 확신을 가질 수 있겠지?

했는데
그 시작과 동시에 다른 일들이 나한테 PUSH되고 있으니 이거 뭐..


랩돌이의 생활이 조금 먼지 조금씩 알게 되어갈 것 같다.
타이밍 참...
이제 나 시작할려는데 말이지



여튼 근데 아직 뭐 못 하겠다 힘들다 이건 아니고..
뭐 제대로 달려든게 있어야지.
학부 때 힘든거에 반에 반에 반에 반도 해보지 않았다.
엄살피지말고 한번 해보고 엄살 피워보자.



아, 얼마전까지 여름처럼 덥더니만
오늘 밤은 겨울처럼 춥네.
겨울이 시작되려나 보다.

언제나 그렇듯이 겨울이 시작 될 것 같으면
나는 여름을 기다린다.












 


2008/09/27 01:11 2008/09/27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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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생

from 끄적/일기 2008/08/14 02:46

2008년 9월부터 포항공과대학교 컴퓨터공학과 대학원생입니다.

얼마전 면접에서 통과했음 ㅎㅎ


아.. 결과 발표날때까지 떨려죽는줄 알았네..
면접은 총4과목 봤는데 한과목을 좀 많이 못 본거 같아서 불안했는데 잘 됐나보다.
학부생을 9학기하고 가는거라 한학기 늦었지만
그만큼 더 열심히 하면 되겠지 뭐

이제 대학생도 끝이구나.
졸업정산도 오늘 된것 같고..

새로운 시작이다.
새로운 시작.


이제 끝인것도 다 끝난것 같다.
당분간 끝이란것에서 멀어질것 같다.

이젠 시작만 남은것 같다.
잘하겠지.
잘하자


2008/08/14 02:46 2008/08/14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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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 부활

from 끄적/일기 2008/07/15 02:42

뭐 자주 들어오는 사람이 있으려나 모르겠다만.
gaain.net이 한동안 먹통이었다.

이유야 방학 되면서 이사를 하다보니
가인의 IP가 바뀌었는데
호스팅 등록을 벌레가 했어서
어디서 바꿔야 되는지를 몰랐기에.. =_=..


오늘 우연히 엠에센에 있는걸 발견하고 사이트랑 아이디/비번 받아서 해결.
간만에 블로그에 글 쓰네.


방학한지 한 20일 되가나?
여태 뭐했나 물으면 글쎄.. =_=

언제나 그랬듯이 6월 동안은 그냥 생각없이 놀았고
7월부터 공부하려고 맘먹긴 먹었는데
별로 많이 한것 같진 않네.



사실 영어공부도 틈틈히 하려고 했는데
면접도 소홀히 하는데 도저히 못할것 같아서 관뒀다 -_-
끝나면 해볼까나... 끝나면 놀아야되는데..






뭐 크게 즐거운 일은 없다만
무난무난하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느지막히 일어나서 밥먹고
오후엔 공부하다 저녁엔 운동도 가고 게임도 하고
근로도 한다. 아 주말엔 과외도 하고.
한땐 축구도 꽤나 자주 했는데 요샌 좀 뜸하네.
아 그러고보니 축구 안한지 오래되서 축구 하고 싶다 =_=


술도 마시고 싶고 바다에도 가고 싶고.

뭐 그리 열심히 공부한것도 아닌데
마냥 놀고만 싶으니-
쫌만 참으면 되니깐 쫌만 참자.











2008/07/15 02:42 2008/07/15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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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학기

from 끄적/일기 2008/06/10 20:50

마지막학기의 마지막이 다가온다.
이제 10일 정도.

기말고사3개와 실습 토론 하나면 모두 끝.


아.. 잘 모르겠다. 마무리가 잘 될런지는.
열심히 해봐야지.


빨리 시간이 흘렀으면 좋겠다.
여름을 정말 좋아하지만
빨리 시간이 흘러 8월이 끝났으면 좋겠다.


그만 좀 고민하고 걱정 좀 하게
나 스스로는 결정할 것도 고민할 것도 없는데 말이다.
2008/06/10 20:50 2008/06/10 2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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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다

from 끄적/일기 2008/06/10 20:45

아 힘들다.
요새 왜 이렇게 하는 일 마다 되는게 없지.
진짜 하는거 마다 되는 것도 없고
안 좋은 일만 일어나는 것 같다.



라는 생각을 자주 한다.
그런데 문제는 이런 생각을 자주한게
최근에서 그런게 아니라 벌써 오래되었다는 거다.
곰곰이 되씹어 보면 2006년, 3학년 때 쯤부터 지금까지 쭉.

모르겠다.
정말 나한테 계속 되던 일도 안되고 있는지
아님 내가 자꾸 그런것만 기억하는지..
근데 아무리 떠올려봐도 근 몇년간 뭐 좋은일이라고는 없고 안 좋은 일뿐이라서.
진짜 몇일 전에 진지하게 2006년쯤부터 잘 풀렸던 일이 뭐있나 생각해봤는데 없는것 같다.

그쯤부터 해킹대회 나가서 입상하는거.. 그거 딱 하나 잘 되긴 했는데
그것도 뭐 다 내가 잘한게 아니니깐.





항상 뭐 안되거나 힘든일 있으면
잘 되겠지 뭐, 라던가
나한테 이까짓거 쯤이야 라던가
그런 생각으로 그냥 넘겼는데
그것도 하루이틀이지 이젠 지쳐서 못 해먹겠다.

하여튼 이젠 일이 조금만 꼬여도
또 이러네 하고 금방 시무룩해져버리고 점점 악화되는것 같기만 하고.













2008/06/10 20:45 2008/06/10 20:45

교통 사고

from 끄적/일기 2008/04/29 00:43


교통 사고가 났었다.

저저번주 금요일이니까 4월 18일이었을거다.


오토바이를 타다가 사고가 났었다.
오토바이 타다가 교통사고가 나면 십중 팔구는 병신이 되거나 죽는다는데
나는 운이 좋게도 조금 다치기만 했을뿐이다.


유노랑 마트에 갔다가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내가 기억하는건 여기까지다.
나랑 유노가 마트에서 출발했던 것.

나랑 유노가 서로 달려오고 있었던것 같긴한데
기억나는게 하나도 없다.
어떻게 사고가 났었는지
그 이후에 내가 어떻게 병원까지 실려왔는지도..


내가 정신을 차렸을때에는 이미 늦은 밤 병실안이었다.
그때까지 내내 정신을 잃고 있었던건 아니고
멀쩡히 두눈뜨고 사람들과 대화도 하고 있었는데도
단지 내가 기억을 못할 뿐이었다.

근데 상태가 좀 이상하긴 했었단다.
했던 말 또  하고 또 하고
물었던 말 다시 묻고,
하늘 보면서 혼자 중얼거리고..


사고가 나면서 머리에 충격을 받아 잠시  좀 돌았었나 보다 -_-


어떻게 사고가 났었나 유노한테 들어보니
내가 달리고 있었는데 내 앞으로 택시가 손님을 내리기 위해서 내 차선으로 들어왔었다.
근데 이놈의 택시가 급격하게 들어온것도 있고 손님 내릴려고 속도를 줄이다보니
내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택시 뒷꽁무니를 박아버린거다.
그대로 난 한 몇미터 날아간뒤 땅에 처박혔다.

머리를 땅에 부딪혀서 피를 줄줄 흘렸었다.
다행히 크게 다치지는 않고 3cm 정도 꿰맨정도다.
아직 실밥도 풀지 않았고 내일쯤 병원가서 풀듯..

하루 입원한뒤 바로 퇴원했었다.
오토바이로 차를 박고 날아가서 땅에 처박은 사고 치고는
꽤나 멀쩡한 편이어서 의사도 놀랐다고 한다.

머리 찢어진것 말고는 크게 다친곳이 없는 줄 알았는데
어제 쯤부터 목이나 등, 어때등에 약간 근육통이 있는 것 같다 -_-
좀 지켜봐야할듯..


여튼 오토바이 타면 사고가 꼭 난다더니 결국 나버렸다.
집 몰래 타던것도 결국 들켜버렸고..
재수 없다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사고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이만큼 멀쩡한것에 대단히 감사하고 있다.

상상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정말 여차했었으면 죽었을수도 있었는데.
사람 가는거 정말 한순간이다.
난 정말 내가 어떻게 죽었는지도 모른채로 죽을뻔했다.


오토바이는 외형이 좀 망가졌고
엔진이나 이런데는 크게 문제가 없는것 같긴한데
예전보다 좀 덜덜덜 거리는것 같기도 하고..

이놈을 팔아버릴까도 생각했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여튼 오토바이 도난도 당하다가 다시 찾기도 하고
사고까지 나고
오토바이로 별별 짓을 다 겪어보는구나.



어쨌든 죽을뻔한 사고에도 불구하고
멀쩡히 이렇게 살아있음에 감사한다.


 

2008/04/29 00:43 2008/04/29 0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