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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끄적/그냥 2008/11/25 17:27

2008/11/25 17:27 2008/11/2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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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from 끄적/그냥 2008/04/24 03:26
오마이뉴스

'아프리카'라는 나라는 없다

기사입력 2008-04-23 11:43 기사원문보기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read.php?section_id=103&ranking_type=popular_day&office_id=047&article_id=0001940932&date=20080423&seq=1
2008/04/24 03:26 2008/04/24 03:26




올해도 작년에 이어 포준위에서 선수 소개 동영상을 만들어줬었다.
작년에 비해 훨씬 길긴한데
미안한 말이지만 작년게 훨씬 괜찮다 =_=aa ㅋㅋ

중간중간 리눅스 사용 장면은 내가 제작한거 -_-ㅋㅋ
제작자가 리눅스 사용하는 장면 좀 2분정도의 분량으로 만들어 달라는데
2분동안 뭘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걍 내 맘대로 가상 시나리오를 짜서 만들어봤다 ㅎㅎ



아 좀 민망하군

작년것도 보고 싶음 아래를 누르세요


 

작년꺼 보기


2007/09/29 23:08 2007/09/29 23:08

프렌즈

from 끄적/그냥 2007/07/25 04:2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새 프렌즈 보는 재미에 빠져있다.
ㅅㅊㄹ가 보는걸 시즌9부터 같이 본거긴하지만 -_-

여튼 너무 재밌다. ㅋㅋ
특히 조이! ㅋㅋㅋ

뭐 다들 재밌긴한데 조이 때문에 오늘도 미치는 줄 알았다.
시즌 10 추수감사절 에피소드에서 문에 얼굴 집어넣고
눈크게 뜨면서 말하는게 웃겨 뒤지는 줄 알았네 ㅎㅎ

시즌10 다보면 시즌1 부터 볼까 고려해봐야겠다 ㅎ

끝으로 조이가 찍은 CF~!!


2007/07/25 04:20 2007/07/25 04:20

해커가 되는 방법

from 끄적/그냥 2007/07/22 23:12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

2007/07/22 23:12 2007/07/22 23:12
세계 최대 해킹대회에 한국팀 본선 진출
[입력날짜: 2007-06-18]
  

데프콘 CTF 예선전 3위로 통과...지난해 이어 2회 연속진출

한국 단일팀 구성, 한국 보안ㆍ해킹 위상 세계에 전파

기업의 적극적 후원 필요...보안업계 국제위상에도 도움



오는 8월 3일~5일간 미국 라스베가스에서는 세계 최대 해킹ㆍ보안 축제인 데프콘 행사가 개최된다. 해커와 보안 관계자라면 누구나 한번쯤 참가해보고 싶어 하는 볼만한 축제의 장으로 알려져 있다.


특히 행사 내내 본선경기를 펼치고 데프콘 피날레에서 시상식을 거행하는 해킹대회 ‘CTF’행사는 데프콘의 꽃으로 알려져 있다. CTF는 본선 참가만도 하늘의 별따기다. 물론 본선에서 상위입상은 해킹ㆍ보안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라는 것을 국제적인 자리에서 인증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지난해 데프콘 CTF 본선에서 한국팀이 출전해 참가한 8개팀 중 6위를 차지해 국제적인 이목을 이끈바 있다. 대부분 미국팀으로 구성된 본선 진출팀 중 아시아팀으로는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했을 뿐만 아니라 6위 입상까지 했기때문에 이를 외국 언론에서도 집중 조명한바 있다.


지난해에 이어 한국의 여러팀들은 또 데프콘 CTF 본선 참가를 위해 지난 6월 2일 오전 11시부터 4일 오전까지 진행된 CTF 예선전에 참가했다.


CTF 예선전은 세계 120여개 팀이 참가했고 5개 유형으로 이루어진 25개 문제가 출제됐다. 유형은 포렌식, 웹해킹, 바이러니 분석, 원격시스템 해킹, Trivia 등으로 구성됐다.



예선전에 한국팀은 7개팀이 출전했다. 출전팀은 Song Of Freedom, Panicsecurity, 널루트, 와우해커, 포항공대 PLUS, 파도콘, 파워해커 등이다. 이중 반젤리스가 이끈  ‘Song Of Freedom’팀이 막판까지 분전해 총 120여개팀 중 3위로 예선전을 통과했다.


예선전에서 7위까지만 주어지는 본선진출권을 따낸 것이다. 그리고 다른 팀들도 본선진출은 좌절됐지만 대부분 상위권에 랭크돼 국내 해킹ㆍ보안실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보여준 좋은 기회가 됐다.


예전전은 총점이 7500점이다. 문제 난이도별로 점수가 차등 배분되었고 예선 1위팀(loller skaterz dropping from rofl copters!)이 6600점, 2위팀(sk3wl 0f r00t)은 6500점, 3위를 차지한 한국의 ‘Song Of Freedom’팀은 6100점을 획득했다. 이번에도 아시아팀으로는 유일하게 한국팀이 본전에 진출하게 됐다.


예선전 운영방식은 제시한 문제를 가장 먼저 해결한 팀이 다음 문제를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예선전 전체 문제를 모두 해결한 팀이 한팀도 없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았다고 한다.


2005년부터 데프콘 CTF 문제는 예선전과 본선 모두 미국의 대학생과 군관계자, 보안전문가 등의 커뮤니티 그룹인 'Kenshoto'에서 출제한다.


이번 예선전에서 Song Of Freedom의 리더로 활약한 반젤리스는 “데프콘 문제는 국내 해킹ㆍ보안 문제와는 사뭇 다르다. 문제 자체가 독특하면서도 재미가 있고 해킹과 보안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많이 물어보는 것이 특징이었다”고 말했다.



반젤리스는 “예선전 마지막 30분까지 8위로 밀려나 있었다. 팀의 점수와 순위가 실시간으로 올라오기 때문에 마지막까지 긴장을 늦출 수가 없었다. 다행히 마지막 30분을 남기고 고급문제 한 문제를 풀어 3위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우리나라에서 참가한 대부분의 팀들이 우수한 실력을 보여줬다. 만약 단일팀이었다면 우승도 가능할 정도였다”며 “다음에는 단일팀으로 출전해 예선부터 같이 힘을 모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데프콘과 같은 행사는 한국의 IT 위상에 걸맞는 해킹ㆍ보안실력을 세계인들에게 유감없이 펼쳐보일 좋은 기회다. 이때는 해킹 커뮤니티별로 따로 참석하기 보다는 하나의 통합팀을 구성해 참가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다는 것이다.


그렇지 않아도 본선에서는 통합팀이 구성될 전망이다. 반젤리스는 “8월에 개최되는 데프콘 본선에서는  예선전에 함께했던 Song Of Freedom팀원 외에도 다른 팀원도 함께 갈 생각이다. 비용과 시간과 비자가 해결된다면 참가인원을 대폭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그는 “본선은 개인ㆍ단체 등 개별 성격을 없애고 하나된 대한민국 해커들로 구성된 단일팀의 성격으로 출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반젤리스는 자신이 운영하는 보안커뮤니티 ‘시큐리티프루프’(www.securityproof.org)에서 본선 참가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지원자격은 그동안 국내 해킹ㆍ보안 커뮤니티에 기여한 바가 크고 활성화를 위해 열심히 노력한 회원이라고 한다. 


본선참가 예상인원수는 15명 정도. 지난해 4명에서 4배 가까이 늘어났다. 지난해도 본선에서 선전했지만 장비와 인원의 부족으로 힘들었던 것을 감안하면 이번 대회는 지난해에 비해 더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반젤리스는 “좀더 많은 사람이 참가할 수 있길 희망한다. 단순히 대회에 참가해 좋은 성적을 올리는 것보다 새로운 문화를 접하고 세계적인 해킹ㆍ보안 관계자들과 토론도 할 수 있고 지금까지 접해보지 못했던 여러 가지 것들을 보면서 스스로가 발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됐으면 한다”고 본선 참가 의의를 밝혔다.


또한 본선에서 좋은 성적을 올리면 1만 명 이상이 참가하는 데프콘 행사에서 한국의 위상도 크게 올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덧붙였다.


많은 인원이 참가하기 위해서는 만만치 않은 비용이 필요하다. 현재 KISA에서는 이번 본선 참가자중 4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고 한다. 또 개인 비용을 들여 참가하는 인원도 있다. 하지만 좀더 많은 인원과 장비를 동원하기 위해서는 기업들의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반젤리스는 “기업의 후원이 필요하다. 예정대로 15명 정도가 참가하기 위해 경비와 비자 문제를 체크하고 있다. 기업들이 힘이 돼주길 바란다. 후원에 대한 기업 홍보도 생각하고 있다. 국제행사에서 자사를 홍보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업 후원의 필요성을 말했다.


데프콘 CTF 본선에는 예선전을 통과한 7개팀과 전년도 우승팀 1개팀, 총 8개팀이 데프콘 행사장에서 경연을 펼치게 된다. 데프콘에서 CTF 행사가 제일 큰 이벤트다. 시상도 데프콘 폐막식 마지막에 수상을 하게 된다. CTF 1위팀은 전 세계 보안ㆍ해킹 담당자들이 보는 앞에서 상을 받고 자국의 위상을 높이게 된다. 한국의 젊은이 들이 세계 속으로 나아가 역량을 발휘하고 한국의 이름을 알릴 수 있도록 기업들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반젤리스는 “CTF에서 좋은 결과가 있으면 한국의 보안과 해킹에 대해 국제적인 인지도도 높아질 것”이라며 “이왕 참여하는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 모든 것이 결국에는 한국의 보안업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번 대회 팀 명을 'Song Of Freedom'이라고 명한 이유에 대해 "우선 보안을 위해 해킹을 공부하는 선의의 해커들에 대한 부정적 인식과 그들에 대한 비합리적 평가, 둘째 해킹-보안 동아리 및 동호회, 단체 등이 서로에 대해 가지고 있는 편견과 폐쇄성, 이 두 가지 문제를 극복하는 것을 통해 스스로 자유로워지자는 의미에서 팀 이름을  'Song Of Freedom'이라고 정하게 됐다"고 말했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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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은 좀 많이-_-아쉬웠지만, 본선 잘해보자.






2007/06/26 21:29 2007/06/26 21:29








어디선가 한번 쯤 본듯한 혹은 들어본듯한 영상, 이야기.

그래서 아저씨가 할 말이 미리 짐작이 되버려

감동이 반이 된것 같긴한데

그냥 웬지 내 블로그에 옮겨다 놓고 싶어서.




요새 너무 여유가 없다.

여유를 좀 가지자.
2007/05/06 05:21 2007/05/06 05:21





내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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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홈페이지에서 퍼온 명장면 영상.
뭐 그냥 예고편은 많이 봤으니 퍼와봤음,
밑에꺼는 티저 예고편.




2007/02/21 18:52 2007/02/21 18:52
UNIX에서 PLUS로의 출발

PLUS는 ‘POSTECH Laboratory for Unix Security’의 약자다. (관련 내용은 2005년 사보에도 소개된 바 있다. http://sabo.ahnlab.com/200511/ahn_05_01.shtml) 1997년 동아리 설립 당시에는 네트워크 서버/클라이언트의 대부분이 유닉스(UNIX)였기 때문에 동아리 이름도 ‘UNIX’로 하였다. 학교 전산소를 도와 시스템 보안 업무를 맡게 된 것이 첫 출발의 계기라고. 2000년부터는 순수 동아리로 전환하여 학술 활동 중심으로 운영하고 있다.

PLUS는 매년 4~5명 정도를 선발하여 소수정예로 활동한다. 따라서 후배들은 선배들에게 1:1로 지도를 받을 수 있다. 선후배 사이의 돈독한 우정 또한 큰 자산인 셈. 또한 학술 동아리를 표방하는 만큼 정회원을 중심으로 매주 보안 세미나를 진행한다. 그 주제는 각종 운영체제 보안, 네트워크 보안, 암호학 등 각자의 관심 분야에 따라 다양하다. 이러한 노력 덕분일까. PLUS는 포카전(해마다 열리는 포스텍-카이스트 해킹대회) 및 외부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학교에서 전산 장비를 비롯한 많은 지원을 받고 있다. 기자에게 있어 PLUS는 이미 프로 못지않은 동아리로 다가와 있었다.

보안은 PLUS가 지킨다

PLUS의 활동은 ‘공부’에만 그치지 않는다. 보안 관련 책을 써서 사람들에게 보안 지식을 쉽게 알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PLUS가 펴낸 보안 지침서인 ‘Security PLUS for Unix’와 ‘Advanced Security PLUS for Unix’가 바로 그것이다. 또한 PLUS는 교내 활동에도 앞장선다. 실무 경험을 쌓기 위해 학교 전산 시스템을 무보수로 점검하기도 한다고. 이를 통해 학내 전산 시스템의 각종 보안 버그를 발견하여 전산소에 알리고 있다.

PLUS 활동을 하면서 그들이 가장 보람을 느끼는 부분은 평소 공부를 하면서 여러 가지 새로운 지식을 습득하는 것. PLUS의 회장 송종혁 씨는 “얼마 전, 포카전 해킹대회나 와우해커 해킹대회 우승처럼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었을 때도 뿌듯했지만 새로운 지식의 습득만큼 즐겁고 보람된 일은 없다”라고 밝혔다. 그만큼 체계적인 준비가 있기에 가능했던 결과였다. 포카전 대회 참가자 역시 평소에 얼마나 공부하는지, 동아리 활동에 얼마나 열심히 참가하는지를 보고 결정한다고 한다.

여기서 잠깐!

포카전(포스텍-카이스트 해킹대회)을 알아보자.
포카전은 KAIST와 포스텍이 양교 학생들의 활발한 교류를 목적으로 지난 2002년도에 처음 시작된 정기 교류전이다. 이 중에서도 해킹대회는 포카전의 대표적인 과학 경기로 양교의 정예 멤버들이 해박한 컴퓨터 지식을 겨룬다. 안랩에서 이 대회를 주관하고, 매년 9월 중순 두 학교에서 번갈아 개최한다. 대회 명칭은 대회가 개최되는 학교에 따라 결정된다. 주관 대학을 뒤에 표기하는 원칙에 따라 KAIST에서 개최하면 ‘포카전’, 포스텍에서 개최하면 ‘카포전’이라 부른다. 포스텍에서는 PLUS가 매년 이 대회에 참가하고 있다.

PLUS가 생각하는 보안과 해킹

PLUS가 바라본 안랩의 모습은 “국내 최고의 보안 업체로서 우리나라에 보안 의식 및 수준을 높이는 데 크게 기여한 회사”였다. 그리고 안랩이 포카전을 주관하였기 때문에 PLUS와의 인연은 더욱 특별하다. 그런 만큼 보안에 대한 애정도 남달랐다.

한편 이들이 생각하는, 보안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방법은 “보안이 전문가들만의 분야가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신경 써야 하는 분야라는 것을 인식시키는 것”이다. “실제로 발생하고 있는 많은 보안 사고의 내면을 들여다보면 보안 시스템 자체는 문제가 없어도 이를 사용하는 개개인이 사소한 의무 한두 가지를 어김으로써 심각한 보안 사고가 발생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보안 문제의 심각성을 적극적으로 알리면 자연스럽게 더 많은 사람들이 보안에 관심을 가지게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가하면 이들은 보안만큼이나 해킹에 대한 인식도 바뀌어야 함을 강조했다. 해킹 기술의 발달은 보안 문제의 중요성을 알리고 강화하는 데 촉매제가 될 수 있다는 것. “최근 신문과 방송으로 보도되는 일련의 해킹 사건들은 해킹의 부정적인 이미지만 강하게 알리는 것 같아 아쉬운 마음이 앞선다”고 한다. 해킹에 대해 긍정이나 부정적 이미지를 갖기보다 이 기술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가에 관심을 보여야 할 것이다.

끊임없이 발전하는 PLUS

현재 PLUS가 관심을 보이는 분야는 크게 웹(web) 보안, 리눅스 로컬, 역공학(reverse engineering)과 네트워크 보안과 암호학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 중에서도 이미 만들어진 프로그램을 분석하여 어떻게 동작하는지 파악, 조작하는 윈도 기반의 역공학 연구에 중점을 두고 있다.

동아리 내에서 이용하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질문하자 “해킹 차단 제품을 동아리 컴퓨터를 보호하는 목적으로 사용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윈도 컴퓨터에는 학교에서 제공하는 V3가, 유닉스 서버에는 간단한 방화벽만 설치한 정도라고. 대신 그 외의 보안 제품은 취약점을 찾기 위해 이용한다.

“일례로 학교에서 구매해 도서관을 비롯한 공용 컴퓨터에 설치했던 하드보안관 제품이 있습니다. 하드보안관 프로그램은 관리자의 인증 비밀번호가 없이는 하드디스크에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파일을 내려받아도 컴퓨터를 재부팅하면 모두 원래대로 초기화해줍니다. 하지만 학교에 설치된 제품의 경우 역공학을 이용하면 비밀번호 없이 관리자 인증을 받을 수 있는 보안 문제가 있었습니다. 학교 전산소를 통해 해당 제품을 만든 회사에 취약점을 알려주었습니다.”

PLUS는 올해 10년의 역사를 맞는다. 변동의 속도가 빠른 IT나 보안 분야에서 10년이라는 기간은 큰 의미를 지닌다고 할 수 있다. 보안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열정은 PLUS를 더욱 발전시킬 것이다. 늘 새롭게 배우고 도전하는 그들의 미래가 벌써부터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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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abo.ahnlab.com/200701/ahn_05_02.shtml

음... 그림이 좀 찌그러지네.
안랩에서 예전에 메일와서 인터뷰 했던게 드디어 실린듯.
실린지 좀 됐나? =_=aa

당시엔 좀 귀찮았는데 뿌듯하네 ㅎㅎ







2007/01/26 03:25 2007/01/26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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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결제기가 게임기로 둔갑...황당
[입력날짜: 2007-01-19]
 

“여기 얼마에요? 카드로 계산할께요.” 그리고 카드를 주인장에게 내밀면 주인은 신용카드를 받아 카드결제기에 카드를 긁고 승인을 받고 사인을 요구한다. 이때 카드리더기는 신용카드에 내장된 정보들을 읽어내고 해당금융기관과 연결돼 정보의 매치 여부를 확인하게 된다.


<보안뉴스>에서도 기사화됐지만, 오류 유발 카드를 사용하면 극장이나 기차역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무인발권기 등이 오작동을 일으켜 윈도우 화면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때 해킹이 가능하다는 것이 밝혀졌다.


한편, 오류를 발생시키는 IC카드를 이용해 카드리더기의 기능을 무력화 시키는 방법도 해외 해커들 사이에서 계속 연구되고 있다.


한 사람이 카드리더기에 알 수 없는 카드 한 장을 삽입한다. 이때 원래는 금융기관과 연결돼 카드결제 승인 작업을 해야 할 카드리더기가 갑자가 테트리스 게임기로 변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카드결제기로 테트리스를 즐기는 황당한 장면> ⓒ보안뉴스


해커는 자유자제로 카드리더기를 게임기로 활용하면서 재미있게(?) 테트리스를 즐긴다. 황당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좀더 확장해 나가보면, 이상한 IC카드를 제조할 수 있는 기술이 있다면 카드리더기를 자기 마음대로 조작도 가능하다는 이야기다. 이 해커는 카드리더기로 각종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한편으로는 금융결제 근간을 뒤흔드는 사고를 칠 수도 있는 문제다. 


만약, 다양한 카드 제조기술을 가진 해커가 여러 사람의 카드를 입수해 쌍둥이 카드를 만들어 타인 명의로 결제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카드리더기 조작으로 해당 리더기에 긁은 다른 사람의 카드 정보를 알아내 악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지난해 개최된 POC 2006 해킹보안컨퍼런스에서도 전자여권 RFID카드가 단 몇분 만에 해킹돼는 모습이 시연된 바 있다. 앞으로 각종 카드는 더욱 늘어날 것이고 이에 대한 보안대책도 시급한 상황이다. 뿐만 아니라 이를 읽어내는 카드리더기에 대한 보안 대책도 생각해봐야할 시점이다.      

[길민권 기자(reporter21@boannews.com)]


<저작권자: 보안뉴스(www.boannews.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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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신기하다.

그리고 재밌겠다 ㅋㅋ

2007/01/26 03:13 2007/01/26 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