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 fighters가 2007년도에 발매한 앨범 "The Pretender"의 수록곡


이 시대 최고의 록 밴드 푸 파이터스 2007년 하반기를 강력한 에너지로 물들일 그들의 신곡, `The Pretender`
“이번 앨범에 와서 우리는 비로소 스스로, 그리고 자신의 음악에 대해 편안해 졌고,성숙함의 단계에 올라섰다고
생각한다. 이번 작품은 이런 의미에서 우리에게 굉장히 특별한 의미가 있기도 하고,자신 있기도 하다”
(데이브 그롤)

런던 하이드 파크에서 85,000명 관객을 동원하고 라이브 어스와 V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로 수십만 관객을 흥분
시킨 이 시대 최고의 록밴드 중 하나인 푸 파이터스의 첫 싱글 `,The Pretender` 오는 9월 말에 발매될 신보 [Echoes, Silence, Patience, And Grace]의 첫 싱글인 이 곡은 너바나 출신 나이스 가이로 기타와 보컬 심지어 피아노 연주까지 맡은 데이브 그롤이 가진 재능의 정점이라고 봐도 좋다.
첫 싱글 `The Pretender`는 이 강력하고도 아름다운 앨범의 예고편에 불과하며, 앨범에는 보다 강해지고 보다 깊어진 푸 파이터스의 매력적인 곡들로 가득차 있다.
(Mnet 앨범 리뷰)


이하 뮤직비디오 및 가사.
뮤직비디오 꽤나 멋있게 찍었다.
가사도 좋다. 마음에 드는 가사.
폭발적인 느낌의 노래



가사보기

2008/09/17 14:13 2008/09/17 14:13

Foo Fighters

from 음악/소개 2008/09/17 13:55
언제부턴가 MNet Player로 음악을 들어오고 있다.

좋은 점이 내가 원하는 노래를 바로 검색해서 바로 들을 수 있다는 점과
해당 노래 및 가수, 밴드들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노래를 들을때마다 설명들을 보고 아 그렇구나 그랬구나 하면서 이거저거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이걸 가끔 블로그에 적고 싶었는데
그 첫 주자로 Foo Fighters로 정했다.
 이유는 이번학기에 공연하는 노래 중에 얘네 노래가 2개 있어서..



이하 mnet 펌
(http://music.mnet.com/ArtistInfo/ArtistInfo.asp?ArtistID=52706)


‘외계인’ 이란 뜻의 밴드명을 지닌 ‘푸 파이터스(Foo Fighters)’ 는 너바나(Nirvana)의 드러머였던 ‘데이브 그롤(Dave Grohl)’ 이 주축이 되어 95년 결성되었다. 데뷔 당시 거의 원맨 밴드 형식으로 작사, 작곡, 보컬, 연주까지 혼자 도맡아 데뷔앨범을 제작했을만큼 데이브 그롤의 음악적 역량이 유감없이 발휘되고 있는 밴드이다.

얼터너티브를 언더그라운드에서 오버그라운드로 끌어올리며 90년대 초반을 열광시켰던 너바나가 커트 코베인의 자살로 해체되어 버리자 데이브 그롤은 한동안 슬럼프에 빠져지냈다.
그러나 그처럼 밴드메이트를 잃어버린 펑크 밴드 ‘세븐 이어 비치(7 Year Bitch)’ 가 보낸 한 장의 격려 편지를 받고 음악적 열정을 되찾은 그는 자신의 밴드 푸 파이터스를 조직한다.
어떤 면에서 너바나의 멤버로 활동하는 동안 데이브 그롤은 커트 코베인의 카리스마에 가려 자신의 재능에 걸맞는 대접을 받지 못했다고 할 수 있는데 이제는 너바나의 드러머로서가 아니라 푸 파이터스의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보컬리스트, 그리고 작곡가로서 1인 4역을 해내고 있다.

10살 때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한 그는 어느 날 사촌의 집을 방문한 것이 계기가 되어 본격적으로 음악에 투신하게 된다. 당시 펑크에 푹 빠져있던 사촌의 손에 이끌려 펑크 밴드의 공연을 관람하면서 그의 인생 궤도가 결정된 것이다. 그로부터 몇 년 후 직접 몇몇 펑크 밴드에 가담해 활동하면서 데이브 그롤은 틈틈이 작곡과 스튜디오 녹음을 병행한다.
기타에서 드럼으로 포지션을 바꾼 것은 이 시기 미션 임파서블(Mission Impossible)이라는 하드코어 펑크 밴드에서 활동할 때였다. 그러던 중 친구로부터 너바나라는 밴드가 드러머를 구한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커트 코베인, 크리스트 노보셀릭(Krist Novoselic)과 합류, 3년여에 걸쳐 화려한 밴드 활동을 벌였다.
그러나 투어와 공연, 레코딩 등 너바나의 일정으로 눈코 뜰 새 없는 시간을 보내던 와중에도 그는 친구인 배렛 존스(Barrett Jones)와 함게 여전히 작곡과 자기만의 스튜디오 레코딩을 꾸준히 계속했고 이런 일련의 작업은 너바나 해체 후 푸 파이터스를 결성하는 모태가 되었다.

95년 그가 ‘팻 스미어(Pat Smear 기타)’, ‘내이트 멘델(Nate Mendel 베이스)’, ‘윌리엄 골드스미스(William Goldsmith 드럼)’ 등과 함께 4인조 라인업을 갖추고 푸 파이터스를 만들었을 당시에 그가 작곡해서 모아놓은 곡은 무려 3,040곡에 달했다.
푸 파이터스의 셀프 타이틀 데뷔앨범 [Foo Fighters](95)는 이 중에서 추려낸 11개의 곡을 수록하고 있다. 팝적인 멜로디와 대중취향의 펑크팝 사운드를 담고 있는 이 앨범의 녹음을 단 일주일만에 끝마쳤을 만큼 그롤은 그동안 수많은 레코딩 테잎을 제작해놓았다.

대단한 성공을 거둔 1집 이후 윌리엄 골드스미스가 밴드를 탈퇴하고 엘라니스 모리세트의 밴드에서 활동한 바 있는 ‘테일러 호킨스(Taylor Hawkins)’ 가 새로운 드러머로 가입, 97년에 2집 [The Colour and the Shape](97)를 발표했다. 이 앨범은 데이브 그롤의 원 맨 밴드가 아닌 4인조 밴드로서의 역량을 발휘한 첫 번째 앨범이었다.
99년에는 3집 [There Is Nothing Left To Lose]를 발매, 빌보드 모던 록 차트에서 첫 싱글 ‘Learn To Fly’ 가 3위에 랭크되는 등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 그러니까 그 유명한 너바나의 보컬이었던 '커트 코베인'의 자살로
너바나가 해체된 후 드러머였던 데이브 그롤이 슬럼프를 겪은 후 만든 밴드.

드러머였지만 노래도 잘했나보다. 곡도 잘 썼고.
푸 파이터에 와서는 기타와 보컬을 하고 있다.
얼굴도 잘생겼던거 같던데 아닌가.







위에서 foo fighters가 '외계인'이란 뜻을 가졌다고 했는데
좀 더 정확하게는 이렇다 (http://www.ddangi.com/1-29.html)

제 2차 세계대전의 막바지였던 1944년.. 늦은밤 베를린을 폭격하러 독일 상공을 비행하던 연합군의 폭격기 조종사들은, 소리없이 나타나 비행기의 계기판과 고도측정기등을 엉망으로 만들어놓던 4대 이상의 정체불명 비행물체들을 목격하기 시작합니다.
조종사들은 그 도깨불들을 Foo Fighters라 부르기 시작하고, 연합군의 정부들은 그것을 독일군의 신무기라 짐작하고, 직접적으로 그들을 요격할수 있는 신무기들을 개발하는데 최선을 다했습니다.

........................



즉 2차 세계대전당시 나타나서 연합군을 놀라게한 미확인 비행물체를 부르던 말.

하여튼 잘 몰랐던 밴드인데
이번에 찾아 듣게 되면서
마음에 드는 곡들이 꽤 있어서 좋아하게 된 밴드이다.


2008/09/17 13:55 2008/09/1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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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20:54 2008/09/03 20:54




Green 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more..




지금 내 블로그 배경음악 중 하나이기도 한 노래.
전에 언젠가 수털이가
야, 이 노래는 뮤비가 지대야 지대. 조낸 감동이다
라고 그래서 한번 찾아서 본적이 있었다.
뭐 그말 틀리지 않게 좋은 뮤비다.

꽤나 신경써서 만든 뮤비다.
길이도 7분이나 넘고.
뭐 원래 곡 자체가 좀 길긴 하지만

내일이면 개강이고,
벌써 9월 3일이 된다.
9월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니
이 노래가 떠오르더라.
제목은 9월의 시작과는 반대인것 같지만.



 

2007/09/02 22:11 2007/09/02 22:11

My Chemical Romance - I'm Not Okay

가사



내가 정말 정말 정말 좋아하는 노래다.
난 이렇게 빠른 비트, 흥겹고 신나는 리듬에
뭔가 슬픈 멜로디와 가사가 합쳐진 노래가 좋다.

얘네 노래 중 helena도 꽤 좋아한다.

Live가 별로라는 평이 있던데,
하나 찾아서 들어봤는데
정말 별로더라. -_-
그냥 들을때 느껴지는 그 박진감이 없다.
보컬의 파워가 좀 딸리는 듯.
뭐 하나 들어보고 평가하긴 그렇긴 하지만

그래도 노래는 무진장 좋고
뮤직비디오 참 재밌다.


2007/08/29 03:50 2007/08/29 03:50




Guns N' Roses - November Rain

한번 글 쓴줄 알았는데 없었네.
November rain, 정말 명곡 중 명곡이고 나 또한 매우 좋아하는 노래.
한번 쯤 공연해보고 싶긴한데
이 노래를 공연할려면 일단 들어가는 악기들부터가...

뮤직비디오도 잘만든 것 같다.
무엇보다 기타 슬래쉬의 간지가 그냥 철철 흘러 넘친다 -_-)b


2007/07/17 03:25 2007/07/17 03:25




내가 찾는 아이 - 손예진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지
넓은세상 볼줄알고
작은 풀잎 사랑하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 없지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지
미운사람 손을잡고
사랑노래 불러주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 없지

내가 찾는 아이
나는 볼수 있어
사랑하는 내친구 지환
사랑하는 내친구 경희도
워워 볼수 있지 예예
나는 볼수 있어
워워 볼수 있어 예예
나는 볼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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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영화에서 부른 '내가 찾는 아이'
예전에 영화 볼때 참 좋다고 느꼈었다.
문득 떠올라 올려본다.


원곡은 들국화 노래라고 한다.
가사도 조금 바꿔서 불렀다.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그냥 편안해진다.



2007/03/30 11:45 2007/03/30 11:45

Neil Zaza - Crazy Love

from 음악/감상 2007/03/22 16:4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Neil Zaza - Crazy Love


공연할만한 곡들 찾다가 오랜만에 들은 노래.
역시 좋다.

그리고 노래와 어울리는(?) 영국 갔을 때 찍은 사진들



2007/03/22 16:49 2007/03/22 16:49

쇼팽 - 이별곡

from 음악/감상 2007/02/22 12:44

Chopin Etude Op.10 No.3 'Tristesse'

쇼팽은 모두 27개의 연습곡 중 12곡은 작품번호 10번, 다른 12곡은 작품번호 25번,
또 그외의 3개의 연습곡이 있다.
그 중 '이별곡'이라 이름 붙여진 이 곡은 작품 10의 제 3번이며,
1829년부터 1833년 여름 사이에 작곡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쇼팽이 조국 폴란드와 첫사랑인 그라드코프스카와의 이별을 생각하며 작곡 했는데,
쇼팽은 이 곡을 두고 지금까지 이렇게 아름다운 멜로디는 써 본일이 없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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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나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노래다.
앞부분만 ㅎ

영화 등의 OST에 상당히 많이 쓰인 걸로 알고 있는데
들을 때마다 너무 좋다고 생각했었다.

얼마전에 본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에도 나오길래
이번엔 노래 제목 좀 알아내야겠다 싶어서
찾아봤더니 쇼팽 노래라더라.

한 1분 여쯤에 절정으로 치닫는듯한
그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든다.

그뒤로 분위기가 약간 반전되는 듯해
조금 별로이긴 한데 그래도 뭐 괜찮은 듯.


저런거 연주할려면 피아노 얼마나 쳐야되나

2007/02/22 12:44 2007/02/22 12:44



내가 예전부터 연습했던 노래.
그리고 이번 겨울방학 때
피아노 학원가서 레슨도 받아가면서 배운 노래.

근데 한동안 안쳤더니
다 까먹은것 같다 -_-


이 드라마를 보고 치고 싶다고 생각했던건 아니고
그냥 이 노래가 치고 싶어서 악보를 찾던 중
이 버전이 그나마 제일 쉽길래 따라 쳐봤다. ㅎ

오늘 문득 생각나서 찾아봤더니 있군.
잘친다 =_=

근데 저거 진짜 현빈이 친건가?




2007/02/22 12:09 2007/02/22 1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