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블로그를 열었다.
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글들을
옮기는 작업은 하지 않기로 했다.
뭐 아예 안한다고 못을 박은건 아니고 나중에 할 수도 있으니
글이 한꺼번에 늘어난다고 놀라지 마시길.
글을 완벽히 옮기지 않고 블로그를 열은 이유는
그냥 생각해보니 구지 옮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랄까
안 옮긴다고 해서 그전 글들이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남아 있으니 보고 싶을땐 언제든지 볼 수도 있으니.
혹시나 저처럼 예전 제 홈페이지, 글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http://freestar.gaain.net/Old 로 가시면 됩니다.
어쨌든 나도 블로그를 시작.
블로그가 부러웠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글 쓸때 사진이나 영상을 쉽게 첨가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사진 한장

1학년 때 에딘버러 칼튼힐에서 찍은 야경.
내가 무척이나 좋아했던 곳이다.
뭐 그냥 생각나봐서 올려봤음.
그럼 블로그의 세계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 홈페이지에 있던 글들을
옮기는 작업은 하지 않기로 했다.
뭐 아예 안한다고 못을 박은건 아니고 나중에 할 수도 있으니
글이 한꺼번에 늘어난다고 놀라지 마시길.
글을 완벽히 옮기지 않고 블로그를 열은 이유는
그냥 생각해보니 구지 옮기지 않아도 될 것 같아서...랄까
안 옮긴다고 해서 그전 글들이 지워지는 것도 아니고
그대로 남아 있으니 보고 싶을땐 언제든지 볼 수도 있으니.
혹시나 저처럼 예전 제 홈페이지, 글들이 보고 싶으시다면
http://freestar.gaain.net/Old 로 가시면 됩니다.
어쨌든 나도 블로그를 시작.
블로그가 부러웠던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글 쓸때 사진이나 영상을 쉽게 첨가 할 수 있다는 점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사진 한장

1학년 때 에딘버러 칼튼힐에서 찍은 야경.
내가 무척이나 좋아했던 곳이다.
뭐 그냥 생각나봐서 올려봤음.
그럼 블로그의 세계로-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