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03 20:54 2008/09/03 20:54




Green Day -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M_ more.. | less.. |

Summer has come and passed,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seven years has gone so f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Drenched in my pain again,
becoming who we are.
As my memory rests,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to pass,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Ring out the bells again,
like we did when spring began.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Here comes the rain again,
falling from the stars.
Drenched in my pain again,
becoming who we are.
As my memory rests,
but never forgets what I lo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Summer has come and passed,
the innocent can never l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Like my fathers come to pass,
twenty years has gone so fast.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wake me up when September ends
.


_M#]


지금 내 블로그 배경음악 중 하나이기도 한 노래.
전에 언젠가 수털이가
야, 이 노래는 뮤비가 지대야 지대. 조낸 감동이다
라고 그래서 한번 찾아서 본적이 있었다.
뭐 그말 틀리지 않게 좋은 뮤비다.

꽤나 신경써서 만든 뮤비다.
길이도 7분이나 넘고.
뭐 원래 곡 자체가 좀 길긴 하지만

내일이면 개강이고,
벌써 9월 3일이 된다.
9월이 시작되었다고 생각하니
이 노래가 떠오르더라.
제목은 9월의 시작과는 반대인것 같지만.



 

2007/09/02 22:11 2007/09/02 22:11




Guns N' Roses - November Rain

한번 글 쓴줄 알았는데 없었네.
November rain, 정말 명곡 중 명곡이고 나 또한 매우 좋아하는 노래.
한번 쯤 공연해보고 싶긴한데
이 노래를 공연할려면 일단 들어가는 악기들부터가...

뮤직비디오도 잘만든 것 같다.
무엇보다 기타 슬래쉬의 간지가 그냥 철철 흘러 넘친다 -_-)b


2007/07/17 03:25 2007/07/17 03:25




내가 찾는 아이 - 손예진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지
넓은세상 볼줄알고
작은 풀잎 사랑하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 없지

내가 찾는 아이
흔히 볼수 없지
미운사람 손을잡고
사랑노래 불러주는
워워 흔히 없지
예예 볼수 없지

내가 찾는 아이
나는 볼수 있어
사랑하는 내친구 지환
사랑하는 내친구 경희도
워워 볼수 있지 예예
나는 볼수 있어
워워 볼수 있어 예예
나는 볼수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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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이 영화에서 부른 '내가 찾는 아이'
예전에 영화 볼때 참 좋다고 느꼈었다.
문득 떠올라 올려본다.


원곡은 들국화 노래라고 한다.
가사도 조금 바꿔서 불렀다.


이 노래를 들으면 마음이 그냥 편안해진다.



2007/03/30 11:45 2007/03/30 11:45





박창곤이 연주하는 Cliffs of Dover
원곡은 Eric Johnson - Cliffs of Dover .

예전에 노래가 마음에 들어서
연습해볼까 하다가
시작부분과 끝부분을 보고 경악-_-해서 관뒀었는데
지금이라고 당연히 저렇게 할 수는 없지만 -_-
그냥 대강 허접하게 연습하고 있다.

멜로디가 마음에 든다.
요새 계속 멤도는 노래.


Eric Johnson이 연주한 영상 찾아보니
다 live 콘서트인데
앞부분 에드립이 너무 길어서 =_=


어쨌든
박창곤씨도 참 잘친다 -_-)b
2007/01/08 16:03 2007/01/08 16:03


Steve Vai 가 출연한 영화 Crossroads.
1986년에 나온 영화라고 한다.
내가 태어났을 때 나왔네 =_=


[##_1C|3959032527.jpg|width="196" height="285"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steve vai가 영화 중간에 잠시 나와
천재소년으로 보이는 애와 기타 대결을 하는 장면.

영화는 안보고 이 장면만 몇번 봤는데
나중에 영화도 한번 볼까..


재미있는건 steve vai가 일부로 틀리게 연주가 너무 힘들어서
계속 NG를 냈다고 한다.



하여튼 steve vai 연주는 들을때마다
참 신기하다 =_=
기타로 별 소리를 다 낸다.
내 깁슨은 암질 안되는데 -0-


The Crying machine 뮤비 찾고 있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안나오네 -_-
내일 찾아야겠다.

2007/01/02 04:52 2007/01/02 04:52

White Christmas

from 음악/감상 2006/12/13 13:24



White Christmas.

내가 제일 좋아하는 캐롤.
요새 연습하고 있다.
열심히 연습해서
크리스마스 때 !
나혼자 방구석에서 연주해야지 -_-



http://www.youtube.com/watch?v=X8oFNluuCcY 펌.
2006/12/13 13:24 2006/12/13 13:24

Nell - 마음을 잃다.

from 음악/감상 2006/11/21 02:49







넬(Nell) - 마음을 잃다


당신이란 사람 정말 몸서리 처질 정도로 끔찍하네요
언제까지 내 안에서 그렇게
살아 숨 쉬고 있을 건가요
언제 죽어 줄 생각 인가요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그리움에 울다 지쳐 잠이 드는 것도 이젠 지겹고
같은 그리움에 사무쳐 눈을 뜨는 것도 이젠 지겨워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마음 내 시간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도대체 언제쯤에나
난 당신에게서 자유로울 수 있을까요
그런 날이 오기는 올까요 그때까지 견딜수 있을까요

시간이 흐르고 내 마음이 흘러서
그렇게 당신도 함께 흘러가야 되는데
정말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내 안에 살고 있는 너의 기억 때문에
내 마음 내 시간 다 멈춰버려서
그 흔한 추억조차 만들지 못하고
난 아직도 이렇게 이별 중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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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 - 마음을 잃다.
오늘 나를 완벽하게 사로잡아 버린 노래.

성준이 컬러링으로 예전부터 쓰여서
참 좋다고 느끼고 있었던 노래인데 제목을 여태 몰라왔다가
어제야 드디어 제목을 물어봐서 알게되고
오늘 찾아서 들어보았다.

좋다.
먼저 가사가 상당히 마음에 든다.
흔하디 흔한 이별, 사랑, 그리움에 관한
그런 가사이지만
유독 이 노래 가사는 마음에 들었다.

노래도 당연히 좋다.
분위기도, 멜로디도 가사에 너무나도 잘 맞으면서도
상당히 좋다.

너무 마음에 들어 계속 듣다가
넬 홈페이지까지 들어가봤다.

거기서 본 여러 플래쉬 파일들이
마음에 들어 가장 마음에 드는 하나를 가지고 왔다.
이래도 되는건가 모르겠네
그리고는 홈페이지 인덱스도 바꿔놨다.
rss 리더기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몰랐겠지만;

다른 플래쉬 파일도 마음에 들었지만
이게 유독 마음에 들었던 이유는

일단,
전체적인 분위기가
지금의 내 기분과 비슷한 것 같아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양옆에 둥둥 떠있는
기타가 너무 예쁘다.
또, 넬의 기타리스트인듯한 분이 쓰신
글귀도 마음에 든다.



'내 삶의 꿈은
전에 있지도 앞으로 있지도 않을
그 어떤 것으로 설명되지 않는
내 소리들로만 느껴질 수 있는,
내 안의 유토피아를 표현하는것'
- JAE KYUNG



숙제할 시간도, 잠 잘 시간도
부족한 지금이지만
지금이 아니면
인덱스 파일을 바꾸고, 배경음악까지 없애가면서
포스팅 할 수 있을것 같지가 않아서
그냥 해봤다.


2006/11/21 02:49 2006/11/21 02:49



Bon Jovi의 All about lovin you.
내가 좋아하는 노래이다.
홈피 배경음악에도 넣어놨고.


뮤직비디오가 참 멋있다.
좀 말도 안되긴 하지만, 그런건 무시하고
감성적으로 본다면 감동적인 뮤직 비디오.



2006/11/08 15:16 2006/11/08 15:16

필승!

내가 정말 좋아하는 노래

위는 서태지와 아이들 시절 뮤직비디오

아래는 live wire 콘서트 때.





저기 올라간 여자 좀 못부르긴 했지만

부럽다 -_-


2006/10/19 23:44 2006/10/19 23: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