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작년에 이어 포준위에서 선수 소개 동영상을 만들어줬었다.
작년에 비해 훨씬 길긴한데
미안한 말이지만 작년게 훨씬 괜찮다 =_=aa ㅋㅋ

중간중간 리눅스 사용 장면은 내가 제작한거 -_-ㅋㅋ
제작자가 리눅스 사용하는 장면 좀 2분정도의 분량으로 만들어 달라는데
2분동안 뭘 해야하나 고민하다가
걍 내 맘대로 가상 시나리오를 짜서 만들어봤다 ㅎㅎ



아 좀 민망하군

작년것도 보고 싶음 아래를 누르세요


 

[#M_작년꺼 보기|닫기|
<2006년 포카전 해킹대회 선수 소개 동영상>_M#]


2007/09/29 23:08 2007/09/29 23:08

이겼다!

from 끄적/일기 2007/09/14 09:18


이겼다 ㅎ
걱정 많이 했는데 이겨서 너무 기분 좋네.


너무너무너무 피곤해서
방에 와서 바로 잘라고 했는데
비가와서 -_- 비 맞고 방에 온뒤 샤워하고 나니
잠이 달아났네.

어쨌든 열심히 해준 PLUS 선후배님들에게 고맙다.




[##_1C|7067130581.bmp|width="530" height="424"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_##]



스코어는 7:3 으로 승리.
초반에 카이스트의 기세가 좋아서 불안했었다.
어쨌거나 올해도 한 줄도 완성 못시켰네..
빙고를 만들어서 이겨보고 싶었는데 아쉽기도 하다

이로써 포카전 해킹대회는 3연승! ㅎㅎ
내년도 이기면 좋겠네


아, 이제 좀 쉬어야겠다.
자자.

2007/09/14 09:18 2007/09/14 09:18

2007 포항공과대학교-카이스트 학생대제전
올해는 우리가 홈이므로 공식명칭은 카포전.

하지만 나한텐 포카전이 더 익숙하므로 걍 포카전.. =_=



포카전은 14-15일이지만
해킹대회는 그 하루전인 13일 밤 7시부터 14일 아침 9시까지 진행된다.
이제 15시간 남았다.


긴장된다.
떨린다.
그리고 엄청난 부담감.

아무래도 회장이다보니 부담을 더 가지지 않을 수가 없다.
게다가 2연승 중이라 웬지 모르게 당연히 이겨야 한다, 이길 수 있다는 인식이
모두에게 깔려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진다면 정말 큰일이 날 것만 같다.

준비는 열심히 했을까.
사실 잘 모르겠다.
나만 해도 그렇게 열심히 공부했는지 자신도 없고
그래서인지 괜히 후배들이나 닥달해댄건 아닌지.

준비를 잘했건 못했건
지금 상황이 어찌되었건
곧 경기는 시작된다.
14시간 동안 밤을 새가며 컴퓨터실에 갇히게 된다.
정말로 아침이 되면 엄청나게 피곤하지만
한 순간도 마음놓고 쉴 수는 없다.



이길 수 있겠지.
이기자.



2007/09/13 03:47 2007/09/13 03:47
2004년도 포카전.
그 전회와 그 전전회를 우리 Postech이 패배하였기 때문에
이번 마저 저버리면 우승기를 완전히 뺏겨버리는 그런 상황이었다.

하지만 결국엔 우리가 이겼던 제 3회 포카전.

당시 1학년이었던 나는 그냥 서포터즈로 참가했었다.
이 때는 해킹대회가 열리지 않았었지.



뭐 여튼 오늘도 블로그 업뎃 하려고
찍었던 사진들 보다가 발견한 동영상!

또 우탱과 성처리가 나온다.

아마 축구 경기 전반전 후 휴식시간 중
치어로분들이 서포터즈들 앞에서 응원 공연하는 모습인듯.

그걸 따라하는 우탱.
재밌다는듯 그냥 웃고 있는 깃발들고 염색한 하코.
잠깐 지나가시는 국현이형.


[#M_동영상 보기|숨기기|_M#][#M_동영상 보기|숨기기|_M#][#M_동영상 보기|숨기기|_M#]



이 때 축구는 안타깝게 졌었었다.
심판의 판정시비가 꽤나 있었던 경기로 기억한다.



축구는 져서 아쉬웠지만
04년도 포카전의 하이라이트! 농구!!

슬램덩크 저리가라의 그 감동의 역전 드라마를 직접 보여줬던 그 경기.


당시 찍었던 사진들 몇장이다.



[##_1C|9170597299.jpg|width="530" height="397" alt=""|_##][##_1C|8910918726.jpg|width="530" height="397" alt=""|_##][##_1C|9935897228.jpg|width="530" height="706" alt=""|_##][##_1C|8712902806.jpg|width="530" height="397" alt=""|_##][##_1C|6800196126.jpg|width="530" height="397" alt=""|_##][##_1C|4572341566.jpg|width="530" height="397" alt=""|_##]


이후 05, 06년 포카전을 내리 지는 바람에
다시 내년에 또 지게 된다면 우승기를 빼앗겨버리는 상황에 처해있는 우리 POSTECH.

특히 올해는 완전 참패였다.
해킹대회와 과교류를 제외한 모든 경기에서 패배하여서 정말 아쉬웠다.
아마 경기를 직접 뛰신 분이나 응원한 서포터즈, 응원단은 당시 더 아쉬웠겠지.

당시 나는 해킹대회가 끝나갈 무렵
우리학교가 전 경기에 패배했다는 소식을 듣고 암울해했지만
그래도 과교류를 이겨서 우리 해킹대회만 이긴다면
다시 역전을 할 수 있는 상황이라는 것을 깨닫고 다시 열심히 했던 기억이 난다.

마침내 이겨서 역전을 시켜놓고 그 뿌듯한 마음으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일어나서 결국엔 졌다는 말에 맥이 빠졌었었지.

종합우승을 빼앗겨서 아쉬운것도 아쉬운거지만,
무엇보다도 카이스트 학생들의 저조한 참여율에 화가났었기도 했었다.
우리학교의 인원수에 2배 가까이 되고 게다가 홈이면서
우리의 반도 안되는 인원수가 참여했었던걸로 기억.

당시 나는 폐막식 공연도 했었는데
공연을 관람하고, 뒷풀이에 참가한 학생들 중 대다수가
붉은 옷을 입은 우리학교 학생들인 것을 보고
참 씁슬했었는데.

더 답답한 것은 그런대도 우리가 종합우승에 졌다는거 -_-
웬지 화가나는 사실.



내년에는 해킹대회 승리를 비롯해 종합우승까지 차지했으면 좋겠다.


2006/10/28 00:46 2006/10/28 00:46

3일째인가?

from 끄적/일기 2006/10/21 07:30
와우해커에 말려있는게 말이다.

아 오늘도 해가뜨고 자네



아씨 오늘은 그래도 일찍(?)... 몇시였더라
여튼 잘려고 하는데
갑자기 국현이형이 문제를 푸시는 바람에 계속 해버렸다 -_- ㅋ
국현이형 천재 -_-)b



뭐 여튼.
현재 PLUS가 1등이라 기쁘다 므헿




계속 1등으로 본선진출 했으면.


자고 일어나면 다 풀어져있어라~





2006/10/21 07:30 2006/10/21 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