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분류에 '나'라는 분류를 만들었다.
학기 중간즈음부터 만들어야지 만들어야지 하다가
어쩌다보니 방학때까지 오게되었네.
그냥, 나는 이런놈이다 라는 걸 쓸 예정이다.
나를 설명 할 수 있는 것들.
남들에게 나를 이해시키기에도 좋을 것 같고
후에 내가 봤을때 예전에 내가 이랬었지
하고 보면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시작은 간단한 프로필로.
100문 100답 비슷한 것도 해볼까 생각중.
쓸데없이 많은 질문이 있는 거 말고
내가 정말 자신있고, 확실하게 대답할 수 있는 것들만
모아서 하면 재밌겠다.
근데 질문을 만들기가 귀찮군.
그리고,
익명게시판 같은거 하나 만들어서
사람들이 질문하는 것도 재밌겠다.
익명으로 했을때
사람들은 나한테 뭘 질문할까 전부터 궁금해왔다.
이것도 따로 나름 만들기가 귀찮아서
관두고 있었는데 학교가면 어떻게든 해봐야지.
안됨 말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별로 안물어보더라 낄낄낄ㅠㅠ